해외 학회 – The 9th APRU Sustainable Cities and Landscapes Conference 2026
2026년 5월 21일 ~ 24일 까지 열린 상하이 학회에 교수님과 연구실원들이 다녀왔습니다.
우리 연구실에서는 현재 수행 중인 공간 AI 연구 주제로 발표를 하기 위해 학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학회 시작 하루 전날인 5월 20일 수요일 저녁,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포 공항으로 모였습니다.



연구실원들의 공식 발표는 모두 마지막 날로 배정이 되어있어 그 전까지 상하이의 여러 명소들을 둘러 보기로 하였습니다. 체크인 첫 날 밤 앞으로 4일간 어떤 장소를 방문할지 함께 상의하였습니다.


아침이 밝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위해 호텔을 나섰습니다.


상하이에서는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는 학회가 열리는 상하이 교통 대학교를 가장 먼저 방문하였습니다.


참가 등록을 마치고 다 함께 기념 촬영도 하였습니다.

사진 촬영 이후에 다음 목적지인 동방명주로 향하기 위해 함께 택시를 잡았습니다. 상하이 택시 요금이 매우 저렴하여 정말 많이 이용했습니다.



택시에서 내려 동방명주가 잘 보이는 곳으로 함께 걸어갔습니다.


상하이의 다양한 건물들도 구경하고 담소도 나누며 함께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상하이의 명소 동방명주에 도착하였습니다. 함께 보이는 상하이 타워는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건물인 만큼 정말 높고 멋있었습니다.


이후 저희는 저녁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메뉴판이 중국어로 되어 있었지만 AI 를 활용해 한글로 번역을 하여 먹고 싶은 메뉴를 잘 고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 이후 다 함께 호텔 앞 술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곳을 방문 하였는데 하루의 피로가 모두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튿날 저희는 유명한 명소 보다는 현지의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여러 상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AI 를 활용한 사진 촬영부터 소품 체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관심사에 따라 옷 가게도 방문하고 필요한 물품도 구매하였습니다.


상점 구경 이후 저희는 인원을 나누어 그룹 별로 원하는 장소를 방문 하였습니다.

셋째 날 저희는 Urban AI working group 에 참가하여 본격적으로 연구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연구에 대해 발표를 하였고 세션 참가자들과 함께 토의도 하고 추후 협업에 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끝난 뒤 저희는 상하이 교통 대학교 학생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학생 식당인 만큼 가격이 저렴하여 학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점심 식사 이후 저희는 상하이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예원 상가를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장소를 이동하여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유명 마트도 구경 하였습니다. 사진 촬영 부스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녀 힘들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번 학회의 마지막 날 전체 연구실원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세션 참가자들이 우리 연구실의 GeoAI 연구에 큰 관심을 가져주어 다시 한 번 우리 연구실에서 좋은 방향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일정이 촉박하여 교수님께서 발표 순서와 관련한 문의도 직접 해주셨습니다.






이번 4박 5일의 학회 일정을 진행하며 견문도 넓히고 좋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음에 또 학회에 참가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유기윤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